AP 캡스톤 응시료, 일반 AP와 동일하게 인하 — 해외 응시생 최대 48달러 절감
입시2026-06-15

AP 캡스톤 응시료, 일반 AP와 동일하게 인하 — 해외 응시생 최대 48달러 절감

2025-26학년도부터 AP 세미나·AP 리서치 응시료가 일반 AP와 같아져, 해외 국제학교 응시생은 과목당 최대 48달러를 절감하게 됐습니다.

인하 내용

College Board는 2025-26학년도부터 AP 캡스톤(AP 세미나·AP 리서치) 응시료를 다른 모든 AP 시험과 동일하게 조정했다고 공지했습니다. 그동안 두 과목은 별도의 더 높은 응시료가 부과돼 왔습니다.

구체적 금액

미국·캐나다·미국령·DoDEA 소재 학교는 과목당 99달러, 그 외 지역(한국 등 해외 국제학교 포함)은 과목당 129달러로 통일됐습니다. 기존 캡스톤 응시료 대비 최대 48달러 인하된 금액입니다.

첫 적용 시점

인하된 요금이 처음 적용된 것은 2026년 5월 시험이며, 2026-27학년도 수강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AP 캡스톤이란

AP 캡스톤은 세미나·리서치를 모두 이수하고 다른 AP 시험 4개 이상에서 3점 이상을 받으면 'AP 캡스톤 디플로마'를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인하로 국제학교 학생의 참여 문턱이 한층 낮아질 전망입니다.